Darker than Black - 黑の契約者 2화 감상

Darker than Black - 흑의 계약자
제 2화 감상.




"계약자라 불리는 냉혹한 능력자. 돌이란 이름의 영혼 없는 육체.
그들의 정보가 퍼지는 걸 두려워한 각국 정부는
마찬가지로 게이트가 가져온 신기술인 ME를 이용해서
접촉한 사람들의 기억을 지워왔어.
모든 나라가 그들의 능력을 잔뜩 이용하고 있으면서 말야."

(출처 : prisis님 자막)




※미리니름 주의. 미리니름 정도가 아니라, 아예 전체를 까발리고 있음.


DARKER THAN BLACK - 黑の契約者 2화 감상. 스크롤 주의





기다려
날 혼자 두지마







"제가 어떻게든 해드릴게요. 함께 도망치죠."

"그래도.. 그래도 넌 오늘 막 이사왔고.."

"분명 오늘 이곳에 온 게 운명이었던 거에요.
오늘 당신과 만난 일도.
그런 점이 나왔었어요."


이거 보면서 느낀 점은 이자식 완전 여자후리기 선수....
누가 그랬었지 여자는 운명이라는 말에 약하다고
저렇게 사람좋은 얼굴로 상냥하게 웃으면서 저런 대사....





하숙집. 또 배경이 맘에들어서()








"너 이걸 전부 먹으려고?"

"죄송해요. 평소보단 적은 편인데..."

'ㅂ'...나름 평소보다 적은편이었구나 어쩐지 한숟가락밖에 안된다는 표정으로 와구와구 먹더라니
근데 리 센슌일때 정말 귀여운 사람? 이랄까 참 여자 후리기 편하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너희들처럼 이 일에 어울리는 녀석은 없을 거야
누가 뭐래도 죄의식이 없으니까"





이 여자도 정상인거 같진 않다




제2화. 계약의 별은 떨어졌다 (후편)





"계약자는 이득 없는 일은 안 해"




"계약자는 인간이 아니에요. 인간의 가죽을 뒤집어 쓴 살인기계죠.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목격자는 반드시 죽여요.
녀석들은 거짓말쟁이고
배신자에요"

헤이가 처음으로 진실을 이야기했다. 그것도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시노다 치아키의 어렸을 때 기억.
부모님이 살해당하던 장면의 란셀노프트 방사광을 보고 계약자의 짓이란걸 알았다고.






역시 의미없는 캡쳐.







헤이헤이헤이 시리즈(ㅈㅅ)

"말했지?
계약자는 거짓말쟁이라고"

아 이사람 말하는거 진짜 너무 취향이랄까 귀엽다 u///u
그나저나 헤이 본인이 입었을 때 한해 방탄효과를 주는 코트라니 이거 완전 사기......

어쨌든 예상 외의 전개가 상당히 신선했다.




포획 이후에는 계약자의 능력을 사용한 것 같은데, 대체 뭔지 궁금하다.







인상깊었던 폭발 장면.









이녀석의 능력은 이런식으로도 응용이 가능했다!
상대방의 심장을 콘크리트 벽과 바꿔치기하면 아주 손쉽게 죽일 수 있다.
여차하면 강물과 자신을 바꿔서 ㅌㅌ





마오 요녀석 진짜 내가 더 놀랬다규
느닷없이 말하는 고양이...빙의된 채라고 하지만 이건....











분명 시체를 건지는 작업이겠지만 아무리 봐도 작대기로 푹푹 찌르고 있는거 같다










이런 분위기 좋다.
적절한 스틸컷이 느낌을 잘 잡아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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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밝혀진 내용은 없고, 기본 설정과 캐릭터만 조금 보여준 느낌이다.
헬즈게이트, ME, 계약자, 돌, 란셀노프트 방사광 등등 알 듯 모를 듯한 개념들과
역시 주인공들의 정체라던가 목적이라던가 기타 앞으로 밝혀질 내용들

스토리 진행도 좋고 퀄리티도 나쁘지 않고 설정도 맘에 든다.
헤이黑는 미칠듯이 귀엽고 인銀도 마오猫도 좋다.
BONES에서 제대로 물건 하나 만들어내는건가! 하고 매우 좋아하고 있음
이제 어서 3화 감상을 써야....!

by 팬더 | 2007/04/20 23:39 | 트랙백 | 덧글(2)